고려시대 이후던데그 전까지 양은 유용한 식량이자 털도 고구려나 신라때까지는 꽤 쓰였다니 말야고려때부터 육식이 억제되며 양 먹는게 실전되었다면서만약 지금도 양고기 요리가 남아있었으면 어케 되었을까 싶은데
문익점이 목화 돚거해오고 양목장 사라짐 양고기는 부산물이고 양털이 메인이었는데 목화가 완벽한 상위호환이라 집어치운거임 - dc App
염소고기로 대체되서 남은거 아닐까
신기하네
한반도는 양 키우기에 적합한 지형이 아니라던데 지리적으로 비슷한 일본도 그래서 양을 안키우다가 2차대전때 양모가 필요해서 양을 대량 들어왔다가 전쟁 끝나고 필요가 없어진 양을 처리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요리가 징기즈칸임
키우는데 목초지와 풀이 많이 필요한게 양이라 우리나라나 일본처럼 빡빡하게 농사짓는 나라들에게는 부적합한 가축임. 여긴 농사 부산물 먹일 수 있는 닭과 돼지, 농사일 도울 수 있는 소가 최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