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타국에 지원해줘도 감사인사는커녕 왜 더 없냐, 의도가 불순하다(그러면서 지원 거부는 안함)같은 소리 들었는데도 우물쭈물거렸는데
트럼프되니까 시원시원하잖아, 그게 결과가 어쨌든간에
바이든이었으면 합의해야한다 어쩌고 할 사이에 트럼프는 관세 때리고 협박 호통치니까
남미 좆만한 새끼들이 바들바들 떨면서 미...미아내 하면서 며칠만에 항복하고
트럼프 지지자들이 고립주의자도 있겠지만, 그 강대한 힘을 제대로 안쓰고 굴종적으로 구는 미국에 대한 답답해하던 혼종들도 많을껄
그래서 트럼프가 가자지구에 들이쳐도 왜 고립주의 안하냐고 화내는 지지자들보단, 시원하네~ 이빠이네~하면서 빨아주는 지지자애들이 더 많은 거고
물론 결과야 신경안쓰겠지만
일리있는말이네
그 워딩이 한국일본이나 유럽같은 동맹국에게는 긁히는게 있긴한데 트럼프 입장에서 더 중요한건 자국 지지율이니까
ㅇㅇ 트럼프 지지자들 입장에선 적국보다 동맹에 대한 악감정이 더 심했던 거지 배은망덕한 새끼들이라고 생각하면서
나는 군갤 주류여론이랑 다르게 트럼프 워딩이 나름 합리적인거 같음 동맹국들 입장에서는 긁혀도 중러보다는 미국이 나으니까 미국 동맹 이탈 못하잖아. 한국만 봐도 트럼프가 뭔 소리를 해도 중국을 더 극혐하지 만약 워딩에 그치지않고 진짜 멕시코 캐나다 침공한다면 미국은 좆망하겠지만 내가 보기엔 그냥 아가리만 터는거임
트럼프 뽑아준 이유는 그냥 다른거 없어. 자기네들한테만 달라 이거지. 미국애들 보면 그냥 지한테만 영향 안가면 별 지랄 안함. 근데 지금 계란이라던지 인플레이션 터지기 일보직전에 세금 깎는다고 보조금도 다 깎아서 민심 병신되는 중이라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 지금 그나마 트럼프 잡고 있는게 경제인데 경제 추락하면 트럼프도 답없어진다. 트럼프가 만만한 애들한테는 지랄하고 좀 러시아나 좀 강대국한테는 상냥해져서 쌍욕박는 사람도 많다. 미국애들중에서도 그러는 애들이 있어 트럼프는 좀 소외를 당해봐야 고립주의가 뭔지 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