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쭉 하던 반자이 돌격은 버리고 기습 및 온갖 괴롭힘을 써대면서 피곤하게 만들었던데중공군 프로토타입처럼 심리전까지 걸어대며 밤에 지치게 만들고 말야얘들도 이제 안먹히구나 하고 저리된건가
대본영 참모본부가 일선부대에 해안방어와 상륙 첫날밤의 대규모 야습을 금지하고 내륙의 동굴진지에 의지하는 형식의 지구전 전술로 전환하라고 공식적으로 명령한 것이 1944년 7월 초임. 이후 벌어진 펠렐리우, 이오지마, 오키나와에서 일본군은 대체로 이러한 지구전 전술을 채택했음. 유진은 펠렐리우와 오키나와에 참전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