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룡 미사일은 KF-21에 장착되는 것을 목표로 했으나, KF-21이 아직 개발이 완료되지 않은 시험 비행 중인 전투기여서 2026년까지 KF-21에 천룡 미사일 장착이 불가능했다. 이에 ADD와 LIG넥스원은 F-4 전투기에 천룡 미사일의 비행 시범모델을 탑재해 2021년 세 차례에 걸쳐 분리 시험에 성공하기도 했다.
문제는 F-4 전투기가 2024년 6월 퇴역을 했다는 점이다. F-4 전투기의 퇴역으로 이제 천룡 미사일은 2026년까지 2 년 넘게 비행시험을 할 수 없는 공백 상태에 빠질 수 있었다. 다행히 현재는 FA-50이 천룡 미사일의 비행시험을 담당하는 것으로 정해져 실제로 임무에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국방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024년 12월 18일 등 몇 차례에 걸쳐 이미 FA-50을 사용해서 천룡 미사일의 항공기 탑재 비행시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FA-50의 유력한 수출 가능성이 높은 국가의 관계자는 비즈한국에 “FA-50의 확장성과 미래 무장 능력에 평소 관심이 있어, 새로운 무기를 장착한 FA-50을 목격하고 흥미를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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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안성 검토 받고 확인함 문제없음
2.사직찍은 분 인터뷰해서 확인함 문제없음
https://bizhankook.com/bk/article/29074
지난 기밀 사진엔 보라매에 붙어있었던가
파오공일걸
프16 아니엿음? - dc App
파오공이구나 - dc App
지난 기밀 찌라시에 FA 50에 붙어있던거 그거
어라, 나 왜... 눈물이?
역시 국산 플랫폼 있으니 좋구나
근데 궁금한게 FA-50에 인티안하는 무기를 FA-50으로 테스트해도 별 문제 없는건가?
팬텀도 같은 원리로 그냥 달고 써본 건데 뭐 - dc App
FA-50은 체급이 작은데 예전에 올라온 사진처럼 천룡 두발 달고 기동하는데 문제 없는 건가 모르겠네
아마 저건 무게 줄인 더미라 가능하지 원본 무게 그대로는 어려울걸 기사 내용처럼 디자인 그대로 두고 연료와 탄두 무게 줄인 정도로 fa-50에 사용하는 게 어떻냐는 제안도 괜찮아 보이긴 함
이거 기반 김치맛 jsm 기대해도 되나
캐빈인가하는 유튭 영상에 달린 파오공에 달린천룡사진이 그거구만
거근쇼타
여기나온 천룡 테스트는 그냥 실어 나르는 테스트라, 인티와 별개 문제인 것으로 알고 있음. 파오공은 국산 플랫폼이 아니라서, 인티가 쉽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음. KF21이 진짜 한국 플랫폼이라 본격적으로 미사일 개발이 가능할 듯. 미완성 상태에서도 인티하고 테스트할 수 있지 않을까. 대 드론 및 헬기용으로 비궁도 공대공 미사일로 개조될 수 있을 듯.
파오공 임무컴퓨터, 무장제어컴퓨터 전부 국산임. OFP도 우리가 만지고 있고.
원래 탐색개발때도 파오공에 달아 실험할라했는데 예산이랑 몇 가지 문제 겹쳐서 공군에서 팬텀 빌려서 어렵사리 실험한거.
기자가 그냥 지난 그 사진보고 군갤에 직접 올린거 같은데 사실 별거아니고 굳이 KAI 그 보안사항을 이렇게 다시 상기시킬 이유가...
1.그냥 사진보고 올린게 아니라 사진 출처와 인터뷰 확인 및 관련자 컨펌을 받았고 2.사진 자체가 기밀이나 문제될 내용이 없다는 확인 후 기사화함
사실 한화만 부지런했으면 이미 투발 시험이 아니라 비행 시험을 해야할 무기임. 더 웃긴 건 전투기 엔진 주도해야 한다고 언플하는 한화가 원천기술이랍시고 내미는게 대형 무인기용 엔진급도 아니고 아직도 못 만든 천룡 미사일 터보팬 엔진이란거. 천룡 엔진은 첨단도 아니고 터보젯 엔진의 터빈을 좀더 터보젯에 가깝게 고쳐서 붙이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