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권 웹에서 '외국에서 불행한 일이 발생시 우리는 얼마나 관심을 가지는가'를 나타낸 세계지도가 나돌았는데


언제쯤 제작된건지 모르겠고, 몇년전에 본거라 완벽하게 기억하지도 못하지만


일본, 서유럽, 북미, 호주 이런쪽은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진다는 의미로 녹색 표시가 되어있었고


브라질, 멕시코, 등 중남미 국가들 포함+폴란드 루마니아 등 동유럽 포함 + 아시아에서 유이하게 러시아, 한국은 중간 정도의 관심이라는 노란색으로 칠해져 있었음


중동 동남아 인도 방글라데시 중국 대만 이런데는 철저하게 알빠노 시전하는 반응이였고


터키는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네


참고로 멕시코, 브라질, 한국은 전부 월드컵, 하계올림픽 개최한 적이 있으며, (한국은 추가로 동계올림픽) 모두 G20의 일원이고 지역강국으로 인정받음.


나름 전세계인들이 알법한 문화도 발굴해 낸 이력이 있고,


브라질과 한국은 첫 지하철 개통 연도까지 1974년으로 동일함


총 GDP도 엇비슷하고


참고로 영국 비롯 서유럽 애들도 멕시코 브라질 같은데 딱히 관심 없어하더라 ㅋㅋ 한국인이 자기 월드컵, 올림픽 개최했다고 우리 이제 유명하지 않냐고 물어봤다가 영국인이 반례로 멕시코 사례 언급하니 데꿀멍하더라. 미국에서 멕시코에 대해 가지는 관심/100=서유럽 영프독 네덜란드 등지에서 멕시코에 대해 가지는 관심인가?


그래도 멕시코 브라질 정도면 진짜 중남미에서도 아오안 취급받는 과테말라,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페루, 콜롬비아 에콰도르, 볼리비아, 파라과이, 베네수엘라 이런애들이 국적세탁하고 싶어하는 동네들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