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내부에 적재할 수 있는 탄약 적재량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고 전시에는 보급도 내가 받고싶을 때 마음대로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님 제한된 탄약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하는데 비호가 내부에 적재한 탄약이 1200발임 소형 드론 하나 떨구겠다고 200~300발 갈겨버리면 소형 드론 상대로 가져갈 수 있는 교전횟수가 4~6회 뿐임

At AUSA, we spoke to Rheinmetall among one of their latest answers to drone threats- the 30mm--gun based Skyranger 30 and its airburst rounds.
www.overtdefense.com
https://www.overtdefense.com/2024/11/01/ausa-2024-rheinmetalls-skyranger-30-takes-on-drones/
“It depends on the size of the drone, but our experience says, if you fire a burst of nine rounds, in more than 80% of the cases, you will hit with the first three rounds. The other ones are just a backup. When you engage a small drone, you are maybe engaging around 1,000, 1,500 meters, and depending on the speed of the target, you might only have one chance to engage and this is why we have reverse legs like that.”
드론의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우리의 경험에 의하면 기관포를 9연발로 사격하면 80% 이상의 확률로 첫 3발만으로 명중을 시키고 나머지는 만약을 위해서일 뿐입니다. 작은 드론과 교전할 때는 1,000~1,500m 거리에서 교전하게 되고 표적의 속도에 따라 교전기회가 한번 뿐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만약을 위해 뒷다리를 사용하는 이유입니다.(6발 더 쏘는 이유라는 의미인 듯)
반면 30mm AHEAD 장착한 라인메탈 스카이레인저 30은 훨씬 적은 탄약을 소모하면서 더 오래 아군을 보호할 수 있음
저 스카이레인저 엄청 비싼 건가
ㅇㅇ 한 3-4배 가격 - dc App
비호 그거 드론하나잡는데 탄약반쯤써서 2대잡으면 끝아님? ㅋㅋ
근데 어헤드 아닌 우크라 게파드도 서너번 쏴서 잡는다고 햇음. x2하면 6~8발.
한번 사격할 때 한발씩 쏘는 게 아니지 않을까 싶음
쌍열포니까 x2로 봐야지
정확하게 서너 발로 언급한게 아니면 걍 짧은 연사 서너 번 얘기 아닐까 싶음
게파드 어헤드라서 잘잡는다는거 아니였나? 보통탄으로? 그건 샤따리 같은거 잡을때 이야기 아닌가?
서너번이 점사 서너번이지 진짜 서너발은 아니겠지
우크라 들어간거 게파드 어헤드 아니지 않나?
그리고 우크라에서 게파드가 잡는건 째깐한 드론이 아니라 샤헤드 이야기였던거 같고.
점사 교전 서너번이 맞을 거임. 포구 탄속 측정기와 실제 탄도 비교를 하면서 수정하니. 그리고, 방공 근무 경험자들 얘기론 우리가 명중율 고자 취급 하는 육군 20mm 발칸도 의외로 점사 몇 번에 표적기 (대략 샤헤드 크기) 대부분 맞춘다고 함
국내에선 소형드론은 재머로 대응하는거 같던데
35mm ahead탄 처음 나왔을때 한 발에 290만원 정도 당시기준으로 @0배 비쌌다고. 현재 가격은 모름. 30mm ahead 탄도 상당한 가격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