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병력의 규모 만으로 전쟁의 승패를 나누던 시대는 지났으닌깐. 그렇다고 병력의 규모가 중요하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 이전 시대와 달리 더 체계화되고 교조화된 군 전술과 여기서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화기와 화포의 발전이 비약적이었고. 청나라는 외형만 쫓았을 뿐이니 정작 내부는 씹창 오브 씹창난 상황이라 답이 없었음.
ㅇㅇ 1(125.241)2025-02-16 13:26:00
아니 시발 누가 뷰봇주작하네
조회수 왜이래
익명(clay1358)2025-02-16 13:26:00
디시 아마추어 밀덕 역덕 사이에서는 이미 결론 난 얘기. 회전에서 서양식의 발달한 소총 선형진 일제사격만 제대로 해도 전근대 군대들은 그냥 그대로 모랄빵나서 끝임. 쟤들은 수백년간 30년전쟁이다 해외식민지 개척이다 나폴레옹 전쟁이다 뭐다 하면서 군사기술이 압도적이었음
비유하자면 콩키스타도르와 아즈텍의 관계
근대 문명과 전근대 문명의 차이가 그만큼 어마무시했다는걸 보여줬을 뿐이지
단순히 병력의 규모 만으로 전쟁의 승패를 나누던 시대는 지났으닌깐. 그렇다고 병력의 규모가 중요하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 이전 시대와 달리 더 체계화되고 교조화된 군 전술과 여기서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화기와 화포의 발전이 비약적이었고. 청나라는 외형만 쫓았을 뿐이니 정작 내부는 씹창 오브 씹창난 상황이라 답이 없었음.
아니 시발 누가 뷰봇주작하네 조회수 왜이래
디시 아마추어 밀덕 역덕 사이에서는 이미 결론 난 얘기. 회전에서 서양식의 발달한 소총 선형진 일제사격만 제대로 해도 전근대 군대들은 그냥 그대로 모랄빵나서 끝임. 쟤들은 수백년간 30년전쟁이다 해외식민지 개척이다 나폴레옹 전쟁이다 뭐다 하면서 군사기술이 압도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