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이겨버리는 극히 소수는 패자로 군림해버리는데
그럴수밖에 없는거냐?
역사상 동로마와 미국 이 두 나라만이 양면전쟁 치르게 되었는데 역으로 상대 다 털어버리고 패자로 군림한 유일한 2가지 사례라면서
근데 왜 양면전쟁서 승리한 쪽이 늘 패자로 군림하는 거지?
거기서 이겼으니 더이상 싸울 놈이 사라진건가?
거기서 이겨버리는 극히 소수는 패자로 군림해버리는데
그럴수밖에 없는거냐?
역사상 동로마와 미국 이 두 나라만이 양면전쟁 치르게 되었는데 역으로 상대 다 털어버리고 패자로 군림한 유일한 2가지 사례라면서
근데 왜 양면전쟁서 승리한 쪽이 늘 패자로 군림하는 거지?
거기서 이겼으니 더이상 싸울 놈이 사라진건가?
하지만 성공 사례 들먹이면서 우리도 할 수 있다 했던 놈들 중에 말아먹은 놈들이 대부분이잖어!
고대도 그렇지만 근대도 그렇고 전쟁 한번 하면 나라 살림 거덜나는데. 패배까지 했으면 한동안 휴양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패배로 인한 정치적 부담을 감내 못하고 내부서 지랄나는 거 단속하느라 또는 단속 실패해서 불타느라. 이긴 애들이 다 해먹는거라고 생각함.
미국은 진정한 의미의 양면전쟁이 아닌것같은데 본토를 칠수 있는 놈이 없잖아
그리고 동로마가 거기 포함되면 몽골제국 등등 여러나라 더 포함해야 할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