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이겨버리는 극히 소수는 패자로 군림해버리는데

그럴수밖에 없는거냐?

역사상 동로마와 미국 이 두 나라만이 양면전쟁 치르게 되었는데 역으로 상대 다 털어버리고 패자로 군림한 유일한 2가지 사례라면서

근데 왜 양면전쟁서 승리한 쪽이 늘 패자로 군림하는 거지?

거기서 이겼으니 더이상 싸울 놈이 사라진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