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이나 초급장교들 역량/업무라던지
신검땜에 체력 능지 미달인 애들이 들어오는걸로 까야 맞지
징집병들의 전술적 역량?
딴 나라 장정들은 징병제로 강제로 끌려왔어도 의욕이랑 애국심이 끓어올라 넘쳐서 뭐 열정적으로 배우고 익히고 외우고 할 거 같음?
동서고금 막론하고 억지로 들어온 놈들이 거기서 거기지.
징집된 알보병들은 그냥 딱 시키는대로만 하는거 기대하는건 어느 나라 가도 상수라고 본다. 미군도 월남때는 그런트 땅개들에게 그딴거 기대도 안했음.
아니라고? 니가 본건 전입 일주일 이등병도 택티컬 수신호와 좌표유도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전형적 양키 할리우드 영화라서 그래요
바로 이스라엘군 징집병이랑 비교해버리기
거기도 마찬가지임 징집병 개개인의 교육이나 훈련수준은 막장군대 아닌이상 유의미한 격차 못 낳음 그 개박살나던 바르바로사 작전때 소련군도 단순 소규모 보병전 교환비는 나치독일군이랑 1:1로 수렴했음
얘넨 이제 끌려간 애들 치곤 전의가 과하게 높은거 같긴 한데
사기 이야기라면 쟤넨 좀 많이 높은거 같긴함 ㅇㅇ
"제로 모티베이션" 보고오셔요
제식 제외 실질적 훈련을 3~4주 돌리는걸로 뗌빵 쳐서 전술적 역량 병신인거 맞는데 뭔 되도않는 일침을..
딴 징병제 국가에서 그거 좀 더 길다고 갑자기 역량이 확 올라간다? 정말 그럴거같음? 코리안 제외한 외국애들은 애국심이 폭발적으로 끓어올라서 끌려와도 적극 교육 참여하고 숙지하려 노력하나?
확 올라가는걸 얘기하는게 아니라 진짜 기본적인 커리큘럼을 얘기하는거지 말을 존나게 곡해하네요 아주 ㅋㅋ 한국전 때 확립된 신병 교육 기간이 여지껏 정체된게 그럼 정상임?
그 머한의 어느 이등병은 KCTC에서 부대원 전멸하고 혼자 살아남아 그 좌표유도를 능숙하게 해내서 전투영웅 표창을 받았다 카더라
그러니까 영웅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