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에는 만재 3만톤 대형 상륙함을 만들겠다는 계획인데 이게 비행갑판과 웰덱을 갖춘 한국형 아메리카급처럼 되고 사업명도 LPX-3가 됨 그러다가 대형 상륙은 그냥 새 배 하나 뽑자하고 끝났고 나온게 한국형 항공모함 CVX. 이 즈음해서 만주수복이 어쩌고하는 저질 ppt가 나와서 찬성파 반대파 모두 속을 긁어놨음. 그러다가 엎어짐 - dc official App
PPT에 거북선 같은걸 올려놓으니 망하지
근데 뒤진거 맞긴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992765
뭐 연구용역 줘서 형상이랑 목업 이런거 공개하고 만드는게 절차인걸로 아는데, 지금은 그런게 있나..
기사에선 절차밟고있다는데
그럼 그런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