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9, A10, A13 순항전차는 프랑스 전 직전 까지 생산된 거 다 합쳐야 200대 간신히 넘음.
저 수량 중 A9 40대는 연막탄이나 고폭탄등으로 지원하는 CS형임. 대전차전 불가능
기동성이라도 좋은 A13 순항 전차는 고작 65대 생산됨
장갑이라도 강력한 마틸다 1은 140대중에 프랑스 간게 60대 뿐임.
1940년 기준 영국 최강 전차 마틸다 2는 프랑스 전에 투입된 게 고작 16대
프랑스 전 당시 주력 전차
340대 투입된 마크 6경전차
참고로 영국으로 생환한 마크 6는 340대 중에 고작 6대임
영국 기갑부대에게 2차 대전 발발은 그저 눈물 뿐이다... 따흐흐흑...
랜드리스로 받은 리, 스튜어트 없었으면 ㄹㅇ 재앙이네
1941년 배틀엑스 작전때 까지는 북아프리카 전선 보낼 전차들이 많이 부족해서 웨이벌은 그저 우울할 뿐이다
사실 해군국이라 육군 많이 투자할 이유는 없긴해 육군담당 프랑스가 그렇게나 트롤할줄 당대 누가 알았겠노
프랑스도 상황이 좋았던 건 아님. 성능 좋았던 S35나 Char b1 bis는 개전 직전에야 대량 생산 들어가고, 수적으로 많았던 건 경제 상황 맞춰서 설계한 H35나 R35가 주력이었으니
기갑은 프랑스가 더 괜찮았네
1939년 초에야 1개 기갑사단 만들 정도로 상황이 안좋았으니 뭐...
암울
프랑스 믿고 있었겠지
프랑스 믿었다기 보다 1935~6년에야 군비 확충에 들어가서 1939년 개전즈음 신형전차들 첫 발주분이 배치됨
마틸다1은 37밀 대전차포 막는 거 말곤 장점이 없....
만약은 없다지만 발렌타인 전차가 1939년 초도생산을 시작했으면 그나마 나았을까 싶지만서도...
빅커스에서 A10같은 급조 장갑 개량형 같은 참피를 생산했으니 그없... ㅠㅜ
그래도 마틸다 1은 아라스 전차전에서 꽤 활약은 했으니
그냥 처음부터 발렌타인으로 만들었으면 더 나았겠거니 하는거지. 아니면 7TP급으로 개량된 비커스 마크 E 전차라도 있었다든지...
빅커스 E를 영국군 내에서 그리 좋아하지 않기도 했고 전간기에는 식민지내에서 운영하기 좋은 탱켓류에 치중했으니 따흐흑...
하여간 민간개발 물건 백안시하는 건 그 때나 지금이나 여기나 저기나...
빅커스는 오히려 특혜를 받은 쪽임. 탱켓 개발한게 빅커스니 ㅋㅋㅋㅋ
상관없는 이야기긴 한데 번역중인거 원본도 같이 올려볼까 싶은데 어떻게 생각함? - dc App
있으면 좋긴 한데 손타는게 많으니
ㅇㅇ... 번역기에서 이상하게 해석되는거 해결하려고 짱구 돌리는데 잘 안되네... - dc App
이러니까 M3 그런트 같은거 받고 무발기사정 한거였네
덩케르크...
그래도 아프리카에서 이탈리아제 경전차나 탱켓은 잘 때려잡았자나 ㅋㅋㅋ
그게 또... 그렇게 잘 쥐어패고 있었는데 그리스 전역 때문에 전차들 거기로 보내면서... 그 시점에 롬멜이가 딱!
그나마 기갑은 사정이 좀 나은 게 전차는 다 못 실어가서 본토에서 쓸 거 한줌따리라도 남았는데, 일반 차량은 당장 쓸 만한 거 싹 다 긁어갔다 싹 다 털리는 바람에 상륙 방어할 부대가 민간에서 징발한 택시 타고 다녔더라
프랑스에서 전차 50대 정도 철수 시키긴 했더라고, 일부는 프랑스 군에게 공여하고 가기도 했고
센츄리온 전차는 많이 뽑혔는데
그러면서 실전투입 하지도않은 카버난터는 1000대 넘게 뽑음 - dc App
그래도 이탈리아 전차는 잘 팼잖아 한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