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 원래 인생 최종 목표가 러시아 - 벨라루스 연맹국 만든 다음

술고래에 정신 오락가락하는 옐친 제끼고 자기가 연맹의 최고지도자가 되는 계획이였는데

갑툭튀 푸좆때문에 계획 다 일그러지고

걍 벨라루스에서 독재자놀이 하면서 푸좆 졸개 노릇 하고 있는데

목표는 이루지 못했지만

소국이긴 해도 일국의 독재자 노릇을 30년 동안 하고 있으니

나름 잘 풀린 케이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