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추운 곳에서 어떻게 부여 고구려 같은 나라가 나왔지
예전에는 좀 더 살만했나?
그땐 더추워서 못썻음 지금 따뜻해져서 꿀땅된거임
하긴 일제 초 서울 평균기온이 지금 평양, 춘천정도였으니
의외의 사실: 북한도 원산 이남은 서울보다 따뜻함, 한파때 함흥 기온 서울하고 별 차이 없음, 청진이 철원보다 덜 춥고 라선까지 올라가야 맞먹는데 아침기온은 철원이 더 추움
중세 온난기때는 더 따뜻했을듯
상나라 때 중국기후 보면 지금보다 따뜻했을 듯
개마고원이 만주벌판보다 훨씬 추움...
하얼빈 치치하얼쯤 가면 비슷해지고 아무르강 중류는 개마고원보다 훨씬 춥다
너희들 가보고 말 하는 거지? (국정원 신고 번호가...?)
그땐 더추워서 못썻음 지금 따뜻해져서 꿀땅된거임
하긴 일제 초 서울 평균기온이 지금 평양, 춘천정도였으니
의외의 사실: 북한도 원산 이남은 서울보다 따뜻함, 한파때 함흥 기온 서울하고 별 차이 없음, 청진이 철원보다 덜 춥고 라선까지 올라가야 맞먹는데 아침기온은 철원이 더 추움
중세 온난기때는 더 따뜻했을듯
상나라 때 중국기후 보면 지금보다 따뜻했을 듯
개마고원이 만주벌판보다 훨씬 추움...
하얼빈 치치하얼쯤 가면 비슷해지고 아무르강 중류는 개마고원보다 훨씬 춥다
너희들 가보고 말 하는 거지? (국정원 신고 번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