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노푸스: 지금은 서울에서는 못 보고 천안-울진 이남에 남쪽 수평선이 완전히 확보되어야 볼 수 있지만(제주도, 남해안이 최적지) 묘청의 난 때는 개성에서, 조선 초에는 서울에서 볼 수 있었음


남십자성: 고조선 때는 한국 전역에서, 고려시대에는 제주도에서는 볼 수 있었다고 함, 그리고 그때는 정남극 방향 아니었음


에리다누스: 원래 3분의 2 지점에서 짤렸다는데 지금은 아케르나르 제외 모든 별을 한국에서 볼 수 있고(북한은 80%정도) 몇백년 뒤에는 제주도에서는 아케르나르를 볼 수 있을거라 함


알파 센타우리: 이 별 역시 기원전에는 한국서 관측 가능했다 함


북극성: 폭발할 때까지 영원히 북극점에 있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