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유럽이라는땅은 하나로 합쳐질수가없는땅임. 중국이랑 달라
사실 난 중국도 공산당이라는 강력한 지도체계가 없으면 진짜 못사는 지역이랑 잘사는 지역이랑 갈등 레전드급으로 찍을거라고봄
공산당이라는 체재가 그 거대한 대륙을 묶어주고있는건 맞는말임
애초에 조별과제의 결과는 군사쪽으로는 가장 유명한게 유로파이터아니겠음?
러시아의 대한 위협도 폴란드가 다르고 독일이 다르고 영국이 다르고 프랑스가 다름.
경떡먹을까봐 재대로 언급은 못하겠는데 사실상 고점에서 몰락한건 일본보다도 더 심하다고봐야되는수준이고 ( eu가 미국보다도 경제규모가 훨씬 더 컸음 00년대만해도 )
그나마 eu가 그럭저럭 굴러갔던것도 평화배당금에 의존한 돈뿌리기였는데 지금 그거 무장하자고하면 통하겠냐
우크라이나도 사실 eu가아니라 미국이 지탱해준거고 미국이 트럼프가 당선된 순간 사실상 시마아 났다고보는게 맞는거지.
미국이 지원안해주면 우크라이나가 뭘 할수있겠누.
인도도 권위주의 지지율 85%고 미국도 독재희망 럼프 뽑는 상황에서 합치기 어렵다는 건 맞다고 봄.
나토도 미국이 중심으로 있으니 유지되는거지, 사실 EU로 겉으로 보는 모습과는 다르게 유럽 국가간 근본적인 불신이 굉장히 커서 EU이상 하긴 힘들다고 봄.
사실 생각해보면 당연한게 우리나라 식민지배 당한거랑 재내들 2차대전으로 죽도록 싸운게 별로 차이가안남. ㅋㅋ
유로파이터 몇년전에 정상화(신창섭식아님)됫더라 평생못할줄알았는데 어캐 살려냈음 ㅋㅋㅋ
그렇게 치면, 19세기 북아메리카 대륙도 그렇게 하나로 합쳐질 수 없는 땅이었음. 지금도 여전히 너무 다른 성격의 주들이 많이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