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들든 안들든 결국 따라갈수밖에 


우리는 군사 외교적으로 진영을 선택할수있는 시기를 지나도 한참지났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끝까지 갈수밖에없다

우리일도아닌 타국일에 미국에 반대한다? 


말도안되는 망상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