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전 잘 안풀리고 인력 부족할때
사회 하층민이나 인생망한 애들 계약병으로 모병하기만 해도 1억 4천만 인구에서 최소 30-40만의 야전병력 투입이 가능하단걸 보여줌
이게 정권에게 좋은점이 대부분의 국민들이 경제적으로 짜증은 날지언정 자기나 주변 사람들 죽고 다치는게 아니라서 전쟁피로도 현저하게 낮아져서 정치적 부담이 훨씬 덜함. 모스크바같은 것에서 전쟁 반쯤 남일인것처럼.
그리고 중국은 저 방법을 써도 단순 체급비례로 300만의 총알받이 동원 쌉가능
미해군이 중국 항구도시를 때릴 의지가 있느냐갸 문제지 러시아보단 쉬움
걔네들 해안도시 숫자랑 규모 보고오셈 무력화하려면 미국이 가진 폭탄 다 소모해도 거기 항구도시들 1/10도 죠지기 힘듬
그것도 빡세긴 한데 잘해봐야 겨우겨우 모스크바에 250kg따리 순항미사일 한두발 날리는 우크라보다는 낫지
어차피 애들 죽든 말든 신경도 안 쓰는 게 중국
신경쓰는 척은 함. 푸틴 정권이랑 마찬가지로 의외로 국민들 지지가 집권기반의 하나라.
흑해자, 농민공 뒤져도 알빠노 시전하는게 중국인대 세뇌해서 전선 보낼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