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잠재적으로 위협이 될만한 유럽이나 우방국들 

ㅈ지기 시작한게 그 예이고 지금 벌어지는 모둔것들은

중국이나 라시아의 빈자리를 누가 차지 할지에 대한 지분

싸움으로 보이는데 여기서 누가 덜 맞냐에 따라 미래 패권의

양상이 갈라질꺼 같다는 생각이 부쩍 든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