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국가 수장이상대국 수장을 극혐하거나 극호하는게국가 사이 외교 관계에 반영되는 요소임?아무리 상대방에게 호감이나 혐오감 가져도개인 감정은 감정이고국익에 따라서정반대 태도 취할 수 있는게 외교의 기본이잖음.
최소한도로 잡아도 1인독재나 하고 있는 유사국가들 덕에 무조건 맞는 말이지
쿠르트 발트하임같이 오스트리아 대통령에 대해 전에 나치에 복무하고 나치즘에 동조적이었다는 이유로 서방측에서 대통령을 아예 페르소나 논 그라타로 정해넣고 기피하고 왕따시켜놓은 전례는 있음.
의외로 꽤 중요할듯? 친소관계 분석하는 기사들도 꽤 나올 정도니까
2차대전때 FDR과 처칠 사이가 좋은 편이었던게, 2차대전의 향방을 결정했다고 보는 시선도 어느정도 있을 정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