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을 아예 끊었을듯 밑빠진 독에 물붓기니까 최소한 승리까진 아니어도 저기서 러시아군을 소모는 시킬 수 있다는 계산이 있으니까 미국이 빠져도 지원한다는 스탠스가 아니려나? 어쨌든 쟤들은 국방비 투자의 유인이 러시아군이고 그 돈을 우크라이나에게 쓰면 우크라이나가 소모를 시켜주니까 만약에 진짜 가망이 없다고 느꼈으면 더더욱 우크라이나에 안쓰고 자기들 군수산업 확충에 썼을듯
패망을 앞둔 인공 국가의 무의미한 발악일 뿐
니가 아무리 좆같이 말해도 우크라는 나토 가입 할꺼임 ㅋㅋ
우크라 나토가입보다 한국 나토 가입이 더 가능성 있겠다
나토 가입은 무리고 미군 배치가 그나마 가능성이 있음
가망이 없어도 우크라이나 함락당하면 바로 폴란드 앞마당까지 오는건데 걔네는 우크라이나가 가망이 없던 있던 선택지가 없음.
그니까 가망이 없으면 그돈을 자기들한테 쓰겠지 우크라이나에 왜 쓰냐 이거임
그야 즈그들이 싸우는거 보다는 우크라이나한테 무기지원해주고 대신 싸우게 하는게 훨씬 싸게 먹히니까
징집병 수백만 단위로 훈련시키고 다시 군수공장 돌려서 물자 보급하고 그러기 위한 시스템 전부 새로 만든다는게 얼마나 끔찍한 일인데
그러니까 소모는 시킬거 같다는 계산이 있으니 지원을 하는게 아니냐는 얘기지 걍 압살당할거 같으면 지원할 이유가 없고 자기들 공장증설에 써야지
그러려고 했는데 미국이랑 영국이 멱살잡고 지원하라고함 실제로 우크라이나가 독일가서 지원달라고 했더니 "어차피 몇시간뒤면 망할나라인데 왜 지원해줘" 이딴 소리 들음
난 지금 기준으로 말하는 거임
지금은 더더욱 매몰효과때문에 지원하는거지 관성에 이끌리듯
침공 직전-초기 스탠스들은 그랬음
팩트는 저리 부어도 직접 자기 나라 사람들 갈아가며 싸우는거보다 싸다는거임ㅋㅋㅋ
그래서 본격적인 지원은 몇 달 지켜보고 아예 망하진 않겠다 싶으니까 들어가기 시작한거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