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력 말고도 전쟁에 대한 엄청난 투지 이게 장점이라 하던데
특히 혁명 실패하고 미국으로 망명한 48년 세대라 하는 엘리트 독일계 이민자들의 경우 당시 석박사급 인력들이라 편하게 먹고 살수도 있었는데 노예해방과 자유에 대한 믿음 가지고 자진해서 장교로 입대해서 죽은 사람도 많다면서
그런 엘리트들까지 자진해서 목숨걸고 최전방 뛰어들 정도로 엄청난 투지 이게 그렇게 강한 무기인가?
남북전쟁때 제일 많이 참여한 이민자 비율이 아일랜드계 다음이 독일계인데 이쪽은 엘리트들이라 장교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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