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체급은 18세기 이후 언제나 유럽에서 가장 거대했지만 흔히들 말하는 열강 대영제국 프랑스 오헝제국 후에는 독일제국까지 각각의 국가들이 러시아와 대립하며 균형 유지가 가능했음.
러시아 제국 붕괴 이후에는 나치독일이 소련 숨통을 끊을뻔 했고. 근데 지금은 각각의 국가는 커 녕 영프독에 구 러시아 제국이나 구소련령이던 국까지 달라붙어서 지원해줘도 미국이 빠지면 전쟁을 이어가지조차도 못하는 상황이라니 ㅉㅉ 러시아 제국 구소련 보다 훨씬 지금이 약한데
빨갱이는 미국한테 지긴해도 비벼는 보는나라였는데 좆밥으로 보이노
누가 ㅈ밥이라 함? 거의 독일 단독으로 소련하고 붙을수 있었는데 지금은 영프독이 다 달라붙어도 미국 없이는 러시아의 재래식 전력에는 밀리는 지금 상황을 말하는거지
독일이 개씹잘풀려서 프랑스털고 유럽 거의 다먹고 영국털다가 소련친건데 지금이랑은 안맞는거같아용
현재 러시아가 폴란드 변경백을 뜷을수 있나?
서유럽은 정말 이번에 할말없지 미국에 빌붙어서 이제야 군비증강한게 누구인데 ㅋㅋㅋ - dc App
지들끼리 따로 찢어져있으면 각자 혼자서 러시아는 처바를 전력을 만드는데 지금 유럽연합은 조별과제모드라 쟤가 해주겠지?ㅋㅋ ㅇㅈㄹ중 러시아가 좆밥이면 더더욱 그렇고 ㅋㅋ
근데 나도 유럽 안보관련해서는 어느정도 트럼프 의견에 동조하는건 있음 유럽애들 그동안 미국 중심의 나토안보우산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자체 투자를 너무 등한시해왔음
그것도 있고 군대자체를 너무 죄악시했던 경향도 심했지
나치가 나쁜 건 맞는데 나치 트라우마가 저 정도로 심한 것도 문제라고 봄.
그렇지. 과유불급이 딱 들어맞는 사자성어같음. 나찌들이 악의축이라고 사회에 꼭 필요한 직업군을 악마화시킬 필요가 있었을지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