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나면 공항에 자폭드론부터 눈에 불을 켜고 날아드는 시대가 됐는데


파편/자탄비산으로 면제압이 불가능한 대공포는 이제 방공 시스템으로서 의미가 없다<- 이걸 아직도 인정을 못하고 


직격해서 맞추는 멍텅구리 대공포를 주요시설 방비용으로 쓴답시고 혈세 들여 대량생산하는걸 옹호하는 근거=발칸쓰는것보단 낫다


주요시설 대공방어가 안 되는 건 발칸이나 천호나 마찬가지인 시대가 됐는데 그런 쓰레기를 혈세를 들여서 대량생산하는거 자체가 지탄받을 일이지


현대전에 걸맞게 개량을 하든 제로베이스에서 새로 설계를 하든 실제로 주요 위협을 격추시킬 수 있는 의미있는 대공수단이 되게 만들고 그동안 공백은 외산 무기를 사오던가 해야지


어줍잖게 국내생산하겠답시고 그냥 아무 의미없는 물건을 찍어내고있는데 옹호논리가 '발칸보다 낫다'ㅋㅋㅋ


여기서 더 나아가면 '30mm 재고탄 소비해야된다'라는 미친소리까지 나옴.


그 재고탄 가격/폐기비용 다 합쳐봐야 드론 격추 못시켜서 전투기 한대만 날아가도 그게 훨씬 더 비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