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펠호프 공항 지금은 폐쇄된 공항이고 활주로는 시민공원으로 개방해서 걷기 좋음히틀러의 게르마니아(게르마니움) 계획 중 하나 였음. 이 건물이 지어질 당시에는 단일 건물 중 최대 크기였다함저 건물 둘레로 해서 쭉 걸어봤는데 한시간 걸림. 전쟁 막바지 베를린 개같이 뚫리고 미군이 점거해서 폭격기에 베를린 시민들 식량 보급, 아이들 사탕 투하 하는데 쓴 공항으로도 유명함히틀러 이새끼 왜 건축가 안된거임?
미대떨어져서 ㅋㅋ
친절하게 미대보다는 건축 쪽 알아보라는 센세의 혜안이 있었는데..
게르마니움도 보면 건축가 소리 안 나옴. 너무 비현실적임 - dc App
저 공항 건물도 그냥 게르마니움 쩌리급이었으니. 본 의사당, 시민홀은 얼마나 비현실적이었을지 가늠이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