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머레기 명중률도 사거리도 심지어 국내생산품 품질도 개좆구리다'
'어헤드탄도 못 쓰는 개병신이다'
이게 우러전에서 드론이 존나 활약해서 드론 못잡을까봐 나온 소리같지?ㅋㅋㅋㅋ
아니? 비호 개발할때부터 나온소린데?
『1991년 개발이 끝난 지 수년 만에 초도 생산을 하려고 보니 전자기술의 발달로 全세계의 자주대공포 사양이 변해 있었다』
이게 비호 생산 시작할 당시 국과연 연구원 인터뷰에서 나온 말이고
" 당시 오리콘社의 국내 에이전트를 담당했던 B씨는 『그때 이미 오리콘社는 30mm 포를 없애려는 찰라였다』면서 『오리콘社가 국방과학연구소 측에 「30mm 포는 사라져 가고 있으니 35mm 포를 채택하라」고 권했으나, 한국 측은 30mm를 고집했다』고 했다. 그는 『한국의 자주대공포의 기술을 한 차원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상실하고, 결국 국제적인 신뢰만 잃고 말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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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방확산탄」은 砲口(포구)를 통과할 때 자폭시간을 자동 潛入(잠입)해 표적 전방 10~20m에서 폭발하게 하는 최첨단 폭탄이다. 폭발할 때 125개의 강철 子彈(자탄)이 飛散(비산)해 살상지대를 형성, 명중률을 높인다. 자탄 한 개의 위력은 강철 10cm를 관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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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공포는 30mm 쌍열포, 기존 비호탄약, 차륜형 장갑차 등 비호의 것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한 것이다. 「低고도방공무기로서 성능시비에 휘말려 있는 비호의 주요 부품들을 그대로 차기 대공포에 사용한다는 것은 납득하기 힘들다」는 지적이 적지 않다. 국방과학연구소 관계자는 『35mm 포를 채용해도 부족한 판에 비호의 30mm 포를 그대로 가져가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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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독일·네덜란드에서 운용 중인 독일 지멘스社의 「게파르트」 대공포는 1970년 생산된 제품이지만 지금의 비호보다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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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언제 나온 기사인거같에? 우러전에 드론얘기 나오고 게파트얘기 나오고 현대 대공포가 어헤드 못쓰면 병신이다, 게파드도 어헤드는 못쓰지 않느냐, 게파드나 비호나 그게 그거 아니냐 이런 논쟁 할때?
이미 근 20년 전에 나온 소리야
20년 전에도 '이 개병신무기 왜 쓰는지 솔직히 이해안됨. 시대에 뒤떨어지고 신형탄도 못 쓰고 수출도 못 할거고 심지어 같은 구닥다리 대공포중에서도 좃구려서 제대로 된 방공성능을 기대할 수 없음 뭐? 이런 개병신 체계를 차륜형으로 또 만들어서 뽑는다고?' 이란 평가를 받은 놈을 2025년에 옹호하고 있는거라고 ㅋㅋㅋ
뭐여 게파드 어헤드 못써? 그럼 근접신관쓰나
그냥 HEI 탄씀. 우크라이나에서 드론잡는걸로 활약하는건 촤전방애서 쿼드콥터 잡는게 아니라 주요거점 방어용으로 샤헤드 같은거 잡는거. 애당초 우크라이나에 많이 들어가지도 못함.
명중률 문제도 초반 2000년대 초반 이슈였고 그 이후 irst 개량하면서 그럭저럭 뽑히게 되었을걸
에머슨탄이 확장성으로 욕먹는건 맞지만 서전트 요크 사업때 3km 거리에서 소련의 헬기를 30발 이내에 50% 확률로 명중시킬 수 있는 능력 roc는 인정받았음 국내 비호에서는 eots 보수한 뒤 14:1정도 유효타가 나왔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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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 dc App
35미리 실좆에서 나가는 자탄 125개 중 하나가 어떻게 강철 10cm를 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