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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도 9월부터 11월까지

병력부족으로 전선에 빈틈 숭숭 뚫려있었던

러시아군 전선을 우크라이나군이 파고드는 바람에

하르키우의 러시아군은 그대로 박살이 나버리고

11월에는 헤르손까지 탈환하게 되는데

우크라이나군 역량을 생각하면

딱 거기서 공세 종말점이 왔다고 봐야된다.



러시아군 병력 상태를 생각해보면 거기서 카운터 쳐서

역공세하는건 언감생심이었고.



우크라이나로써는 러시아군이 재정비 하기 전에

빠르게 밀어버려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이때 우크라이나군의 상황은 그 동안 소모한

포탄이랑 탄약, 장비도 보충해야하고

무엇보다 그 지역에 있는 러시아군의 제공권이

공세에 큰 걸림돌이었다.

(이것 때문에 그 동안 우크라이나가 F-16 달라고 그 동안 노래를 불렀었다)



문제는 유럽의 포탄생산능력이 병신이 됐다는거고

미국역시 여러 이유로 우크라이나에 줄 포탄이 부족했다.



또 바이든이 우크라이나군의 능력을 과신한건지

러시아에 쫄은건지는 몰라도

무기를 존나 감질맛나게 쳐 주면서 제약까지 걸었었다.



그렇게 우크라이나의 (대)공세는 무려 6개월을 질질 끌었고

그 황금같은 타이밍에 러시아는 모든 전선을

참호와 지뢰로 도배를 하고 부분동원령을 내려서

부실한 전선밀도를 보강하는 한편

바흐무트에서 한타싸움을 걸어서 우크라이나의

공세여력을 소모시켰다.



이런 상황에서 우크라이나는

서방의 기대를 충족시켜야 한다는

압박감속에서 마리우폴 방향으로 공세를 실시해서

크림반도 고립시키기를 시도했지만

러시아는 이미 만반의 준비를 끝낸상태였고

제공권도 화력지원도, 지뢰지대를 개척할 공병전력도

부족했던 우크라이나는 큰 피해를 입고 물러날 수 밖에 없었다.



양측은 그 이후로 지리멸렬한 참호전의 수렁에 빠진거고.



그냥 전쟁 시작부터 쭉 흘러간 상황만 봐도

우크라이나가 주도적으로

어떻게 해 볼만한 선택지가 많지 않았는데

이걸 뭐 젤렌스키가 어쩌고 추하지도 않냐.



그리고 전쟁을 피한다는 선택지가 우크라이나에게 있었을거라 보냐?

그런 선택지를 한번이라도 가져본 사람은 푸틴이 유일했다.

애초에 씨1945발 정상적인 국가라면

협상부터 하자고 하지 냅다 무력시위하다가 쳐들어가는

개병신같은 깡패짓은 안한다.



러시아 쉴드치는 새끼들은 뭐 나토가 어쨌니

좆시아는 완충지대가 필요해여ㅠㅠ

이지랄 염병을 하는데

상식적으로 어느 나라가 씨1945발

핵탄두만 14000기 쳐 들고있는 나라에

선빵을 치고 쳐들어가냐?

진짜 정신병이 있음?

씨1945발 그 완충지대 드립, 중국쪽에서

한국전 개입 정당화 할때마다 써먹는 논리인데

지가 완충지대 필요하면 아무데나 막

싸움걸고 다녀도 되네? 그렇지?

개 씨발 말이 되는 소리를 쳐 씨부려야지 빨갱이 새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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