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감을 잊게만들수있는 해결책이될수있다는 주장이 상당히 흥미로웠음


트럼프는 매우 감정적인 부분이있고 특히 본인이 위기일때 일격을 가하는 사람은


절대잊지않고 어떻게든 보복하려고 든다고


젤렌스키는 바이든때 한번 해리스와의 결전때 한번 트럼프가 가장 위기이거나 승부처일때 

두번이나 트럼프에게 일격을 가한적이있다고 트럼프의 성향상 죽어도 이걸 잊지않고


계속 강력한 복수심을 가지고있을텐데 공격적이고 잘 비꼬는 젤렌스키의 화법상 트럼프의

분노만 자극시킬 가능성이 높다며 젤렌스키가 빨리 2선으로 물러나서 미국과의 협상에서

새로운 리더쉽이 등장하는게 더 이로울거라는 분석이 흥미로웠음


확실한건 서방권에서는 분명히 트럼프가 젤렌스키를 거의 증오에 가깝게 싫어하는게 계속 

보이고있고 겉으로는 아니라고하지만 협상에서 계속 마이너스이자 손해로 누적되고있다고 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