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1k9p9ChbomI만주활이 쌘건 알고 있었는데 겁나게 살벌하더라. 근데 옛날에는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150파운드로 쏴제끼던 장사들도 많았다는데 그거에 맞으면 뒤에 사람까지도 도넛될듯
당기는게 고역같음 - dc App
강철갑옷을 뚫어보려는 처절한 몸부림 끝에 나온 괴물이 150 파운드 활이지 ㅇㅇ 물론 그거로도 모자라서 결국 석궁으로 넘어가긴 했음
근데 의외로 석궁이라고 더 관통력이 높은건 아니던데.... 유럽식 석궁은 드로우렝스가 너무 짧아서 500파운드급이라 해도 별로 사거리나 관통력이 다르지 않더라고
사실 아발라스트도 잘만든 판금갑옷은 무리라
권양기로 당길 정도로 쎈 것들은 그래도 안정적으로 플레이트 갑옷을 뚫을수 있었다고 하니까. 거기에 더해 아무래도 고장력 활보다는 훈련비용이 덜 들었으니 보다 광범위한 보급이 가능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