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돌아왔다 영화 보고 생각났는데 마지막 부분에 또 히틀러가 국민들 선동하면서 독일 휘어잡잖음 부활한 히틀러가 독일 군사력 ㅈㄴ 늘리면 순수하게 독일 힘만으로 러시아 모스크바 따잇까지 가능할까 군대도 장비도 핵무기 빼곤 꿀릴건 없을것 같은데
남의 땅 들어가면 난이도 팍팍 뛴다
워낙 군축 빡세게 때려놔서 쉽지 않을거 같은데 군수산업도 생산라인 감축해서 물량도 안나오고 있지 않음?
히틀러는 탁월한 선동가였지 군사/행정 어느쪽으로도 능력자 반열은 아니라서 글쌔...
군축을 너무 심하게 해서 골골대는거 보면 들어가서 털기는 힘들듯
그 핵무기가 너무 쎄서 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