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혼자 빼면 미국신뢰도 심각해질껄


당시에 미국이 경제군사적 지원해주면 서구화바람 부추겼거든


그러니 조지아는 우리는 이제 서방이다. Eu와 나토가입한다고 호들갑


독일은 천천히 생각해보자고 신중.


그런데 조지아가 딱 미국믿고 사고침


미국은 어어 하지마라고 하고 말로만 떠들고 구축함 한대보내는 것으로 끝


프랑스는 이때다싶은지 형이 중재할께 하고 러시아와 접촉했으나 푸틴이 개무시. 프랑스의 외교적 능력이 이정도구나 입증됨

메르켈이 중간에서 미국과 러시아 협상중재

나중에는 그래도 프랑스 불쌍하다고 유럽대표로 같이 회담장 데리고 감.


우크라이나에서 미국이 발은 뺀다. 쉽지는 않을꺼다


물론 경제권 이권은 챙기겠지만 업보를 쌓는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