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역사는 무한하게 반복되고 인간도 동물이라 그냥 부조리속에서 다들 살려고 견디며 살아가는거구나라는걸 좀 커서 늦게 깨달았음
우크라이나 보면 뭔가 참 할말이없어짐 전쟁일으키는 놈 따로 밑에서 죽어나가는 놈들 따로
겉으로 보면 더 나은 세상이 된거 아니냐 할수있겠지만 뭔가 결국 본질은 똑같은거같음..
그냥 역사는 무한하게 반복되고 인간도 동물이라 그냥 부조리속에서 다들 살려고 견디며 살아가는거구나라는걸 좀 커서 늦게 깨달았음
우크라이나 보면 뭔가 참 할말이없어짐 전쟁일으키는 놈 따로 밑에서 죽어나가는 놈들 따로
겉으로 보면 더 나은 세상이 된거 아니냐 할수있겠지만 뭔가 결국 본질은 똑같은거같음..
전쟁 전쟁은 변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