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 성이나 건축물들 고증 지켜가면서 복원된게 보고싶음...읍성, 산성들 보면 아직 복원 다 못했거나 방치되는 성들 많던데 너무 아쉬움...고려, 조선 건축물들도 좋고, 왜성도 성벽이나 석축정도는 정비했음 좋겠음...인구 18 ~ 100만 시절 서라벌이 보고싶다...돈이 문제지 돈이
조선 이전 건축물은 예산이 문제가 아니라 고증할만한 자료가 없는거 부터가 문제임
아직 자료가 부족한건 알지만 지금처럼 완전 조선 양식으로 복원하는 것 보단 조금더 고증에 가깝게 복원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해서 아쉬움
고증 맞게 빨간색으로 하려해도 일본건물같다고 지롤한다는걸 어디서 들은 것 같은데
실제론 우리에서 일본으로 넘어간거지만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일본 양식 아니냐 하는 사람이 꽤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