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왕위계승 전쟁, 7년전쟁때 마리아 테레지아 여왕의 부군이던 프란츠 1세가 적성국 프로이센과 장사를 크게 벌여서 큰 돈을 벌어들인건 유명하고 루이 14세도 전쟁 할때마다 자기 대리인을 세워서 적대국가들과 교역을 잘만했음. 나폴레옹 전쟁때도 그랬고 보오전쟁때도 그랬고 심지어 1머전때도 그랬음.
유럽에서 그게 일종의 즈언통이자 전쟁 상식이였던건 '군자금과 원활한 군수품 보급' 이라는 참 심플한 이유였고 우러전에서도 유럽이 뒤에서 러시아와 자원 거래를 하고 있다는 지적질도 '우크라 전쟁비용 충당하려고 하는건데 간섭ㄴㄴ' 이라는 이유로 씹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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