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전쟁 좋아하고...
그런건 있었지만...또 한편으로는 세계를 미국이 추구하는 질서와 가치에 편입시키겠다..이런건 있어서...동맹국들 쥐어짜고 그런건 크게 없었음. 파병요청이 번거롭긴 했지만...
트럼프는 19세기 제국주의 가치관에 매몰되어 있는듯 보임.
그때는 그냥 힘이 우선이고 약소국이나 협상력이 떨어지는 나라에 대한 착취를 당연시하던 시절이니...
존나 전쟁 좋아하고...
그런건 있었지만...또 한편으로는 세계를 미국이 추구하는 질서와 가치에 편입시키겠다..이런건 있어서...동맹국들 쥐어짜고 그런건 크게 없었음. 파병요청이 번거롭긴 했지만...
트럼프는 19세기 제국주의 가치관에 매몰되어 있는듯 보임.
그때는 그냥 힘이 우선이고 약소국이나 협상력이 떨어지는 나라에 대한 착취를 당연시하던 시절이니...
체니가 뒤에서 해먹은게 꽤 많았지만 부시는 그래도 방향성은 어찌되었던 신념은 있던 사람이었다고 생각함 개인 레벨에서는 덕담도 많이 나오고 인간 관계도 아주 원만함 트럼프는 그냥 까놓고 말해 격이 떨어지는 상놈임 그냥 노골적으로 자기 개인적인 치적으로 자랑할만한거 쌓고 싶은거지, 미국의 영향력 이미지 이딴거 ㅈ도 신경 안쓰는 듯 1기 때도 평화쇼 한게 뭐 미국에게 도움이 되서 했나? 지가 노벨상 받고 싶으니까 나이브한 놈들 데리고 말그대로 쇼하다가 안 풀린 것 뿐임 추구하는 이미지라는게 있다고 해봤자 그냥 꼴리는 대로 하는 강한 미국 허세질 수준임 같이 상종하던 사람들 떡고물 받을거 없으면 다 돌아서서 욕하기 시작하는 놈 절대 미국 우선주의가 아닌걸로 보임
그린란드도 이미 미군기지도 있고 더지어도 되고 광물도 미국이 소유안해도 얻을 수 있는 것임 미국이 무리를 해가며 얻을 것이 아무리 생각해도 없는데 지딴에는 후대에 알래스카 구매처럼 영토 확장이 자신의 치적으로 칭송받을 것을 기대하는 것일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