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러시아랑 싸운 게 무모한 거를 떠나서 개전 초기부터 지금까지 도망치지 않고 키이우에 남아서 목숨 걸고 싸운 건 높게 사야 한다고 생각함

측근들은 비리 저지르고 국가는 부정부패가 심해도 적어도 본인은 그런 거 없고

내가 볼로디미르쿤이였다면 미국이 주는 비행기 타고 벌써 도망갔다 정말 용감함

다들 젤렌스키가 멍청하다고 하는데 원래 멍청하고 무모한 거랑 용감한 건 종이 한 장 차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