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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러시아 외무장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우크라이나의 특수군사작전이 성황리에 종료되어가는 가운데 한국-러시아의 관계 정상화를 위해 친러 네티즌 144,000명의 러시아행 국회 승인을 받아 금일 1차 배송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날 서울을 찾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이번 러시아 배송을 계기로 한국과의 긍정적 관계를 이어나가고 싶다", "14만명의 노보로시아한국인(친러 한국인)은 전원 돈바스로 투입될것" 이라며 이번 친러 한국인 착불배송을 환영한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한편 인천국제공항에 모인 1차 배송예정 친러 한국인들은 '슬라바 우크라이니', '헤로얌 슬라바' 등을 연호하며 러시아 배송에 극렬 반발했고, 일부 한국인들이 탈출을 시도했으나 공항 군경에 의해 저지되는 진풍경이 펼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