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O의 이름으로, 적어도 유럽 연합군의 이름으로 우크라이나를 지원해야 했음. 정말로 자신들의 안보를 스스로 책임지고 싶다면 말이지.
하지만 코소보처럼 보다 가깝고 명분도 확실한 분쟁지역에 군축빔 맞기 전에도 제대로 개입하지 못했던 게 유럽이니....
미국이 우크라이나에서 발빼는 게 유럽이 각성하는 것에는 도움이 될 것 같음. 우크라이나에게도 장기적으로는 그게 더 이득일테고.
물론 그렇다고 트럼프가 잘한다는 건 아님. ㅈ같은 병신임. 러시아에 우호적인 태도도 그렇고 우크라이나를 경제식민지로 만드려는 것도 그렇고.
각성 안한다니깐? 러시아가 뭔 개지랄을 하든 레드라인 점점 뒤로 빼기만 하면서 나 병신이요밖에 안할걸?
최소한 뭐라도 하려고는 들겠지. 다 필요없고 그냥 폴란드가 벌크업 하는 거 돈이나 대주라고 해.
국방비 올리라는거에 비명을 지르다시피 학을 떼면서 거품 무는 꼬라지 보면 답 안나옴? 이딴 개병신 새끼들이 미국 동맹국이라 할 수나 있는지 모르겠다
러시아가 똥꼬쇼 해봐야 폴란드 컷인거 실시간 직관중인데 각성할 필요도 굳이 못 느끼긴 하겠지
근데 '동유럽에' 무장하라고 돈 훨씬 더 대주긴 할듯
글킨함
유럽연합군으로 러우전 참전하라는 건 세계경제 쓰레기통 쳐박는 소리니 방구석 군붕이 말고는 찬성할 사람 없을테고 유럽이 병기지원도 딱히 적게 하진 않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