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라던가 전개라던가 사정이   약간 차이 있지만

공격군이 신나서 진격하다 보급선 끊겨서

공수 역전 된 상황이라던가

공수 역전을 하긴 했는데

별 재미 못 보고 지지부진 해져서 

결국 평화 협상에 들어갔다는게 

비슷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