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승패를 땅따먹기로 정하는 것도 아니고 경제로 따지는 것도 아니고 목적의 달성여부라고 봐야되는데사실상 제 1 목표인 완충지대를 유지했으니 러시아가 이긴건 맞지 Nato 가능성도 없고 러시아도 손해본건 맞지만 전쟁을 하지 않았다면완충지대가 사라졌을 확률도 매우 높았던지라 러시아 입장에서 손해다? 이건 말이 안되는 소리임
완충지대 운운할려면 우크라이나의 벨라루스화가 이루어졌어야지
그럼 전쟁안했으면? 우크라가 나토 가입하면? 서방이랑 더 친해지면? 그게 더 손해지
전쟁 전에도 러시아가 지원하는 돈바스 반군때문에 나토 가입하고 싶어도 못하는 중이었는데?
러시아가 원하는 목표 승리는 우크라이나의 종속국화인데 그게 이루어졌냐면 아니잖아
이번에 전쟁안하면 다음에 칼날이 어디들어올줄 알고 ㄹㅇㅋㅋㅋㅋㅋ
글쎄 우크라 나머지 지역 반러화되고 스웨덴, 핀란드의 나토 가입으로 발트해도 위험해졌는데 과연 러시아가 만족할만한 승리일까?
전쟁을 안했으면? 어떤 결과가 펼쳐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