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 소리이긴 함. 나토, eu의 동진 때문에 침략하게 됐다 

빼애액!!! 이건 싹 다 개소리임. 걍 푸틴하의 러시아라는 국가 태생 자체가 그런 팽창 정책을 늘 염두해 두고 있었고, 우크라이나는 꼭 먹어야 되겠다고 늘 생각하고 있었음.

사실 그래서 명분 자체는 병신이 맞지만


우크라이나 침략 자체는 그래도 러시아 입장에선 할만한 입장이었다고 생각함. 애초에 러우 전쟁 이전에 우크라이나 라는 나라 자체가 선진국은 물론 중진국 수준으로도 발전할 가능성이 없던 국가임. 앞으로도 가망이 없겠지만 아무튼 기세등등하게 우크라이나 침략하면 푸틴 생각으론 "똥게이 젤렌스키랑 수뇌부들 다 튀겠지?" 이런 생각으로 침략 한거고, 침략 몇시간 초기만 봐도 "우크라이나는 끝났다" 이런 소리를 한게 대부분임. 하지만 수뇌부들도 끝까지 항전하면서 러시아, 우크라이나 모두 수렁에 빠지게 된 전쟁으로 변했지.


전체적으로 보자면 우크라이나가 걍 러시아한테 먹히는게 나을 정도로 너무 빈사상태가 된거 같음. 전쟁 하나 만으로 우크라 인구는 반갈죽에다가 러시아는 경제제재에 고급인략 탈출에다가 등등 그깟 흑토 얻겠다고 +1을 얻자고 -10을 얻어버린 상황이라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