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포로가 된 후 얼굴과 이름이 공개되어 북한 돌아가도 좋은 꼴 못 볼 테고 부모들 마음은 

거기도 비슷할 테니 본인들 희생되더라도 하나 밖에 없는 자식은 잘 살기 바라지


비슷한 나이의 형제 자매가 있다면 한국으로 간 것을 원망할 수 있는데 부모라면 심리적으로

감수할 것 같네


둘 다 북한 돌아가 안 좋은 꼴 당하느니 한국 들어와서 행복하게 사는 게 차라리 효도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