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포로가 된 후 얼굴과 이름이 공개되어 북한 돌아가도 좋은 꼴 못 볼 테고 부모들 마음은
거기도 비슷할 테니 본인들 희생되더라도 하나 밖에 없는 자식은 잘 살기 바라지
비슷한 나이의 형제 자매가 있다면 한국으로 간 것을 원망할 수 있는데 부모라면 심리적으로
감수할 것 같네
둘 다 북한 돌아가 안 좋은 꼴 당하느니 한국 들어와서 행복하게 사는 게 차라리 효도인 듯
이미 포로가 된 후 얼굴과 이름이 공개되어 북한 돌아가도 좋은 꼴 못 볼 테고 부모들 마음은
거기도 비슷할 테니 본인들 희생되더라도 하나 밖에 없는 자식은 잘 살기 바라지
비슷한 나이의 형제 자매가 있다면 한국으로 간 것을 원망할 수 있는데 부모라면 심리적으로
감수할 것 같네
둘 다 북한 돌아가 안 좋은 꼴 당하느니 한국 들어와서 행복하게 사는 게 차라리 효도인 듯
한명은 부모가 양쪽 다 건강이 많이 안좋다고하던데
그럼 더더욱... 본인들 수용소 간다 한들 하나 밖에 없는 자식 한국에 정착해 가정 이루고 후손 남기는 게 오히려 더 기쁠 듯 하다
포로 소식은 그냥 서로 모르쇠 하면 될거같음 한국에 오더라도 어차피 북한에서 파병자체를 부인하니까 걔들 부모들도 훈련중 사망했다는 사망통지서 하나 쥐어주고 끝낼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