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우러 전쟁에 대해 애초에 젤렌스키가 전쟁을 시작하지 말았어야 했다며 충격적인 발언을 기자들에게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자신이 대선캠페인 동안 여러번 유세했던 '내가 대통령이었다면 우러전쟁은 안일어났다며 일어나지 말았어야할 전쟁'이라고 말한것을 다시 한번 말했는데요.
"저에게는 우러전쟁을 종식시킬만한 힘이 있고 그럴겁니다, 사우디에서 열린 미국-러시아 외무회담에서 좋은 의견교환을 주고받았지요 곧 종전될겁니다"
이는 우크라이나가 애초에 동부 돈바스 지역 등의 영토 할양이나 나토 가입 등과 같은 이슈에서 러시아 측 요구에 응해 타협했으면, 러시아의 침공 자체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이거 기사만 여러개 쳐본거 같은데
몇번째 올라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