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4년 쯤 되면 낙지가 여러종류의 목고자를 굴렸다는건 다들 잘 알 것임


그런데 낙지도 나름대로 이 여러종류의 목고자들의 용도를 생각하고 있었음


헤처 -> 보병사단 대전차대대에 1개 중대씩 배치

3돌과 4돌 -> 독립 돌격포여단에 배치

4호 구축과 야판 -> 독립 대전차대대에 배치


하지만 44년 말이 되면 전황이 엉망이 되고 하루가 멀다하고 전멸하는 부대들 재편성해서 내보내기 바쁘니 편제가 엉망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