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국제법이고 뭐고 없으니 항복해도 운 나쁘면 몰살당하고 운 좋아도 가족까지 평생 노예로 사는거라 죽도록 싸우는 게 이해가 가더라 물론 항복한 적을 그냥 놔주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그건 불확실한 거고 정말 운이 좋은 거니까 싸우는 게 최선의 선택지였을듯
미리 항복칠거아니면 죽어라 싸워야 가족이라도 사는 ㅋㅋㅋ
장평대전 엔딩이 흔하던 시절
말 그대로 내 가족과 소중한것들을 지키기 위해 목숨건 싸움임ㅇ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