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놓고 말해서 개발도상국에서 국민 지지도 높은 장군<- 솔직히 이거 병신 아닌 경우가 오히려 드뭄.
오히려 아예 후진국이면 엘리트가 모조리 군으로 쏠려서 장군 중에 인재 많을 수 있는데,
나라 조금만 발전해도 군에 나라를 이끌어갈 정도로 능력있는 사람이 있을 수가 없음.
개인적으로 전세계가 키이우 3일컷 난다고 하던 와중에 수도 지키던 사람이 자기 권력 내려놓기 싫어서 버티는건 아닐거 같고,
그냥 잘루즈니되면 우크라이나 ㅈ댄다고 생각해서 버티는거 같음.
인기는 많지만 군재는 시르스키보다 떨어지고 노르드스트림 폭파 같은 무리수 또 둬서 우크라이나 고립시킬 인간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