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기억상으로
대체복무 한 사람 두 명 봤는데
한 분은 사촌 고모부셨는데
상선에서 썩다시피 했던 분이었고
또 한 분은 아예 철도기관사 면허 있었던
대학 선배 형이였고.

알기로는 대체복무 시키는 일들이
군사적으로도 많이 중요하고
굉장히 고된 일들인 걸로 알고 있어서.
두분다 대체복무했던거 뒤지게 후회한다고...
너무 힘들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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