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겔만<쥐>에서 봤는데 폴란드 사람들 보드카 축배나 한잔때 컵으로 마시던데 나는 보드카 마실때 칵테일하거나 소주잔하지 컵으로 절때 못마시는데 세계대전때 군인이든 민간인이든 주량 무섭누 - dc official App
컵 아니면 뭘로 먹음? 병나발?
보토 소주잔 아님?? 유럽에도 유사 꼬냑잔 있고 - dc App
아 샷잔 말하는거? 그거는 컵 아님?
게이야....왜 이리 날서있노... 글쓴이가 말하는 컵은 흔히 생각하는 머그컵 같은거 말하는거 같은데 머그컵이랑 소주잔의 용량이 다르니 이런 말하는거 아니겠노?
ㄴ아 내가 설명을 잘못했네ㄷㄷ 보통 음식점 물컵 같은거 - dc App
아 최근에 스토커가 하나 붙어서...;; 날서있는 말투는 의도한게 아니었음
물타
ㅇㅎ!!어쩐지 머그컵에 보드카 마신게 이상하다 싶었음 - dc App
그래서 원래는 온더락 하며 얼음 녹여 마시는데 전쟁터에서 그럴 여유 없으니 깡으로 마신거고 오래 전투 치루면서 적응도 되고 PTSD땜에 더 내성 생기면서 주량 올라간거 같음
공포심 깡따구로 그게 가능하구나ㄷㄷ - dc App
올드패션드 글라스에 따라서 적당하게 마시면 되는 거겠지 설마 200미리 이상 때려 붓고 원샷 하는 문화는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