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k short armor로 검색하면 제대로된 검색 결과가 안뜨는데 short amor가 아닌가?
한국식 표현이라고 봐야하나?
댓글 13
독일어 Schott를 쇼트라고 부를껄
익명(211.224)2025-02-20 14:58
답글
00년대 말~10년대 용어가 밀딱들한테 미친 영향이 존나 많은데 이 시절이 밀덕판에 자료는 ㅈ도 없는데 반미 정서가 심했고 대놓고 독뽕이 득세하던 시절인데다가 그나마 공신력이 있다고 불리던 잡지 같은 자료들도 독일어 베이스에 일본어 중역 발음을 꽤 많이 썼던데다가 좆탱에서 많이 쓰던 말을 밀덕판에서 그대로 썼어서 그냥 그렇게 부르게 된게 많음
익명(211.224)2025-02-20 15:01
답글
근데 요즘에는 국내 밀덕판도 쇼트아머라고 쓰는 일 잘 없는데
익명(211.224)2025-02-20 15:02
답글
is-2보고 슨청슨청 거리던 시절 용어인데 요즘에는 잘 안 쓰지 않나
익명(211.224)2025-02-2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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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tt가 독일어로 방벽이고 독일어 위키에선 탄약고격벽을 Schott-Tür, 공간장갑을 Schottpanzerung라고 부르는구나 독뽕과 콩글리시가 결합되어서 쇼트장갑이란 용어가 생긴거고 ㄳㄳ
익명(xrydkpah11x2)2025-02-20 15:05
답글
꺼무위키 봤거든 ㅋㅋ
익명(xrydkpah11x2)2025-02-20 15:06
답글
ㅇㅇ 한때는 그냥 공간장갑 = 쇼트아머로 부르던 때도 있었지만 요즘에는 레오 이야기할때나 가끔 나오는 정도고 그나마도 쇄기 증가 장갑이나 MEXAS 같은걸로 부르는게 맞지
익명(211.224)2025-02-20 15:20
레오2a5 부터의 레오만의 독특한 추가장갑을 지칭해서 부르는 명칭아님? 그 장갑의 형태가 일반적인 공간장갑도 아니고 복합장갑도 아닌 비활성 반응장갑과 복합장갑의 사이의 어딘가인 장갑이라 따로 쇼트장갑 운운하는 거 아닌가?
ㅅㅅ(203.255)2025-02-20 14:59
답글
추가장갑, 특히 레오 추가장갑을 우리가 통상 쇼트아머라고 부르잖아 근데 막상 양웹에선 쇼트아머라고 안부르길래 출처가 어딘가 했거든
익명(xrydkpah11x2)2025-02-20 15:02
답글
찾아보니까 레오2의 멀티레이어 장갑재를 제공하는 회사가 특수세라믹 전문회사인 쇼트사 제품인 모양..그래서 그회사명을 따서 "쇼트아머"라고 하네.
ㅅㅅ(203.255)2025-02-20 15:06
답글
ㅇㅇ 그 쇼트가 독일어로 방벽,격벽이래 그래서 공간장갑이 독일어론 쇼트 판저룽(격벽 장갑)이고, 한국까지 오는 과정에서 쇼트 아머가 된듯
독일어 Schott를 쇼트라고 부를껄
00년대 말~10년대 용어가 밀딱들한테 미친 영향이 존나 많은데 이 시절이 밀덕판에 자료는 ㅈ도 없는데 반미 정서가 심했고 대놓고 독뽕이 득세하던 시절인데다가 그나마 공신력이 있다고 불리던 잡지 같은 자료들도 독일어 베이스에 일본어 중역 발음을 꽤 많이 썼던데다가 좆탱에서 많이 쓰던 말을 밀덕판에서 그대로 썼어서 그냥 그렇게 부르게 된게 많음
근데 요즘에는 국내 밀덕판도 쇼트아머라고 쓰는 일 잘 없는데
is-2보고 슨청슨청 거리던 시절 용어인데 요즘에는 잘 안 쓰지 않나
Schott가 독일어로 방벽이고 독일어 위키에선 탄약고격벽을 Schott-Tür, 공간장갑을 Schottpanzerung라고 부르는구나 독뽕과 콩글리시가 결합되어서 쇼트장갑이란 용어가 생긴거고 ㄳㄳ
꺼무위키 봤거든 ㅋㅋ
ㅇㅇ 한때는 그냥 공간장갑 = 쇼트아머로 부르던 때도 있었지만 요즘에는 레오 이야기할때나 가끔 나오는 정도고 그나마도 쇄기 증가 장갑이나 MEXAS 같은걸로 부르는게 맞지
레오2a5 부터의 레오만의 독특한 추가장갑을 지칭해서 부르는 명칭아님? 그 장갑의 형태가 일반적인 공간장갑도 아니고 복합장갑도 아닌 비활성 반응장갑과 복합장갑의 사이의 어딘가인 장갑이라 따로 쇼트장갑 운운하는 거 아닌가?
추가장갑, 특히 레오 추가장갑을 우리가 통상 쇼트아머라고 부르잖아 근데 막상 양웹에선 쇼트아머라고 안부르길래 출처가 어딘가 했거든
찾아보니까 레오2의 멀티레이어 장갑재를 제공하는 회사가 특수세라믹 전문회사인 쇼트사 제품인 모양..그래서 그회사명을 따서 "쇼트아머"라고 하네.
ㅇㅇ 그 쇼트가 독일어로 방벽,격벽이래 그래서 공간장갑이 독일어론 쇼트 판저룽(격벽 장갑)이고, 한국까지 오는 과정에서 쇼트 아머가 된듯
https://patents.google.com/patent/US20150354923A1/en
를 보면, 자기들이 개발한 경량세라믹 멀티레이어 장갑을 설명하고있는데 이 장갑을 개발한 곳이 "SCHOTT CORPORATION"임.
영어 커뮤에서는 wedge(쐐기)라고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