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전부 이기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것도 추축국도 적으로 돌려도 말입니다.
단 우리도 총력전이라면 말이죠.
그냥 한국군 전력이면 그 글에 단 댓글은 맞습니다.
허나 2차 대전은 전 세계가 총력전을 보인 가장 대표적이고 지금까지 인류가 기록한 마지막전쟁입니다.
그렇기에 한국이 총력전 대응으로 서술합니다.
우리가 수출하는 것에는 가공시킨 연료 분야도 있습니다.
우리가 미국급 소비가 아님에도 규모가 큰 것은 수출시장에 갈 것이 국내 소비보다도 많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3개월이 아니라 1년도 가능하죠.
소련의 저항이 만만치 않다라고 하는데 수천만명이 작살남에도 저항한 것은 분명 대단하죠.
허나 현대에도 러시아의 저항을 손쉽게 무시하면서 보급망 까는 것이 보급에 신경 안 쓴 것과 합쳐 문제이지만 저 시대로 가면 쉽게 각 잡고 깝니다.
더욱이 우리가 소련한테 당한 것이 없는 소리를 쉽게 하는데 홍범도 장군이 왜 중앙아시아에서 죽었는지 칼기 격추는 놔두더라도 김일성 박은 원흉이 그걸 시행하기 직전인데 그게 통일에 냉소적인 20대와 30대들이 눈 안 돌아갈까요?
마지막으로 서방이 만든 물량?
한국아 이에 대응하여 미국으로 위시할 항모 전력이나 비행장을 날리는 어뢰, 미사일 및 구형 항공기에 자폭하는 송골매급 크기의 드론.
이건 뭐 장식용으로 보입니다.
거기에 미국의 감시망은 쉽게 농락하면서 보낸 상륙함대에 미국과 캐나다는 적어도 태평영 연안은 모조리 기반이 파괴되고 파나마 운하가 1년 이상의 수리를 받는 신세가 되어져 미국과 캐나다의 내륙 내 전쟁 수행을 위한 항공기 관련 시설들에 핵 연구 시설이 작살난다면 미국과 캐나다는 대공 및 반공 전력 외에는 아무런 저항도 못 하고 처맞거나 중남미를 통해 항공기를 띄우는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은 중남미. 특히 멕시코에 고토 수복을 당근으로 전달하거나 이를 할 수 있음을 미국에 알려 종전 협상까지 치루거나 미국 내 갈등을 증폭하여 내전까지고 가능성이 있지요.
이게 가능한 것은 냉전이라 할 스페이스 레이스는 기술력 격차를 미국만 해도 남북전쟁과 2차대전 사이 격차를 아득히 능가하는 격차로 현재에 이릅니다.
즉 미국의 첨단기술 분야 하청이라 하는 것이 엄청난 극찬인 한국으로서는 21세기를 겨우 넘은 분야와 기술이 많지만 이것만으로도 핵무기가 겨우 실험되는 시점에서는 엄청난 기술력과 물량을 선보일 총력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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