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에 드론신호 중계기를 설치하거나 중계기를 실은 장갑차량을 배치하고 실제 조종은 우크라이나 최후방에서 하면 드론 조종사는 안전하잖아
왜 굳이 전선에 드론 조종수를 배치해서 상대가 드론 조종수를 표적으로 삼을 수 있게 하는거임?
전장에 드론신호 중계기를 설치하거나 중계기를 실은 장갑차량을 배치하고 실제 조종은 우크라이나 최후방에서 하면 드론 조종사는 안전하잖아
왜 굳이 전선에 드론 조종수를 배치해서 상대가 드론 조종수를 표적으로 삼을 수 있게 하는거임?
유선드론 대세됐다고 들은거 같은데
대응속도가 떨어지고 후방에서 전선 상황파악하는게 쉬운일이 아님
소형드론 붐은 일선에서 자체적으로 굴리면서 능동적인 대처가 가능한 체계가 값싸고 비교적 단순한게 장점임
리퍼 같은거 굴리면 좋은데 비싸거든
쥐좆만한 자폭드론보다 멀리서 리퍼 같은걸로 그냥 미사일 뿅뿅 쏘는게 훨신 좋은거 다 암. 가성비가 안 맞아서 못 쓰지
누누이 하는 말이지만 군사 드론은 90년대부터 쓰였어
리퍼같은 고고도 대형기면 미국 본토에서 게임하듯 적을 죽이는데 쥐좆만한 트릴로터 같은거니까 그런걸 못하지
쥐좆만한 트릴로터 = 쥐좆만한 통신장비와 항재밍 장비 = 쥐좆만한 통신범위 = 쥐좆만한 조종범위
대형기면 그냥 s-400같은걸로 떨굴듯
어벤저 같은건 스텔스 되니까 살지 않을까?
바이락타르 같은건 반짝하다 요즘엔 별 소식 없지만
중계기(고가치표적,기를쓰고부수려듬) 원격조종(재머때문에 가까이서해야함) - dc App
아에 인터넷 가능하게 해서 외국에서 조종하게 하면 될텐데. 그쟈 - dc App
재밍에 안전하면서 드론제어에 필요한 중계거리가 길어질수록 그 드론과 중계, 제어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치솟으니까.
몇 년 뒤에, 스마트폰 위성인터넷이 아무나 하는 값싼 물건이 되면 그럴지도 모르지 지금은 너무 비쌈
그리고 재밍이 심해서 광섬유조종까지 사용하는데 최후방?
중계차량보다 좆론 조종사 몸값이 쌀듯
멀리서 운용 가능할 정도로 통신 잘되고 비행거리 긴 드론 쓰면 호들갑떠는 만큼의 가성비가 안 나와서
지금 상용드론 개조해서 쓰고있는데 당연하지 않겠냐 중계기란게 uav같은거나 통하는거고
그리고 그 상용드론마저도 재머에 먹통되는일 많아서 광섬유로 끌고가는지라 더 짧아지는데 무슨 중계기야